척추관 협착의 정확한 위치 확인은 지금까지 MRI의 영역이었습니다.
단 한 장의 2차원 요추 X-ray로 각 척추 분절의 협착을 유형별로 독립 평가하는 진단 보조 AI
두 척추체 사이의 추간판 공간을 정중앙에 두고 관심영역을 자동 크롭합니다.
크롭 영상과 임상적으로 중요한 계측 수치를 동시에 융합해 분석합니다.
중심관, 외측함요, 추간공 세 가지 협착 유형의 위험도를 분절 단위로 평가합니다.
3단계 컬러 히트맵을 X-ray 위에 오버레이해 즉각적인 판독을 지원합니다.
L-SCAN은 결과만 제시하지 않습니다. 분절별로 세분화된 의심 영역을 시각화해 AI 판단의 근거를
투명하게 제시하는 설명가능 AI(XAI)로 설계되어, 의료진이 결과를 검증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상급종합병원 임상 연구 데이터로 개발하고 독립된 외부 데이터로 검증을 수행했습니다.
파일럿 연구 기준, 중증 중심관 협착에 대한 외부검증 AUC 0.90을 달성했으며,
현재 다기관 연구를 통해 검증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.